안산시 민방위 교육장(재난체험장)

자료실

응급처치

안산시 민방위 교육장(재난체험장) 관련 자료실입니다

뱀에 물렸을 경우...

손상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민간요법 지양, 가능한 한 빨리 도움을 요청하고 의료기관으로 이송

01우선 환자를 뱀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
02119 또는 1339의 도움을 청한다
03상처를 비누와 물로 씻는다. 비누는 독소를 불활성화 시킬 수 있다
04환자를 안정시키고 물린 팔 또는 다리를 심장보다 낮게 위치시킨다
05물린지 15분 이내인 경우에만 다음의 처치를 실시한다
물린 부위의 10cm 위쪽(심장에 가까운 쪽)을 폭 2cm 이상의 넓은 끈이나, 천으로 묶는다.
묶은 후 손가락 하나가 통과하도록 느슨하게 묶어야 하며, 절대로 꽉 조이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병원까지의 거리가 먼 경우(1시간 이상)에는 진공흡입기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입으로 독을 빨아 낼 수 있다.
입에 상처가 있거나, 치아가 결손난 사람은 절대 입으로 독을 빨아내서는 안 된다
06환자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입으로 물이나 음식을 주지 않는다.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경우 환자를 반듯이 눕히고, 구토가 일어나면 몸을 옆으로 기울여준다
★ 하지 않아야 할 처치
상처를 칼로 절개하지 않는다. 혈관, 신경 등 구조물을 손상할 뿐 아니라, 2차 감염이나 파상풍의 위험이 더 커지게 된다
상처에 담뱃재, 된장 등을 바르지 않는다
뱀을 잡으려고 시도하지 않는다
상처에 얼음을 직접 대지 않는다. 냉찜질은 통증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으나, 독의 흡수를 지연시키는 효과는 없으며, 오히려 상처부위의 손상을 가중시킬 수 있다

벌에 쏘였을 경우...

쏘인 부위 벌침이 남아있으면 바늘이나 칼 등으로 제거, 없으면 신용카드로 긁어서 제거 후 2차 감염 방지 위해 비누와 물로 씻을 것

01환자를 벌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119 또는 1339에 연락한다
02피부에 벌침이 남아있는 경우 신용카드 등으로 밀어서 제거한다. 집게 등으로 제거할 때, 침에 남은 독을 짜서 밀어 넣게 될 수 있다
03상처를 비누와 물로 씻고, 통증이 심한 경우 얼음을 주머니에 싸서(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대 준다
04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환자를 반듯이 눕히고 입으로 아무것도 섭취시키지 않는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방침

안산시민방위

15288 안산시 상록구 예술광장1로 32 (월피동) 민방위 교육장(재난체험장), TEL: 031)481-3161~4, FAX: 031)481-3221

Copyright by Ansan City Hall All Rights Reserved.